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황선영 기자 = 지난 5일 양평의 한 펜션에서 진행된 MBC에브리원 리얼 웨딩 프로그램<퍼펙트 브라이드>녹화현장에 SBS<아내의 유혹>에서 못된 시어머니로 활약중인 탤렌트 금보라가 깜짝 방문해 일일 시어머니로 나섰다.
<퍼펙트 브라이드>는 5명의 예비신랑과 그의 어머니 그리고 예비 신부10명이 70일 간의 합숙을 통해 결혼에 골인하기까지의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여러 단계의 미션을 통해 최종 커플이 된 남녀에게는 각각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두 사람이 결혼할 시 결혼비용, 혼수용품까지 제공, 총 1억원 상당의 상금을 거머쥐게 된다.
금보라가 펜션을 방문한 시각. 예비신부 10명은 예비 시어머니들의 심사 하에서 식당에서 요리 경연 대회를 벌이는 중이었다.
하지만, 예비 며느리들의 서툰 솜씨가 답답했던 금보라와 예비 시어머니들은 이내 대회를 잠시 중지하고 며느리들을 도우는 해프닝을 벌였다.
또한 금보라는 예비 신랑들에게 ‘누구를 만나든 결혼하는 순간부터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며 인생선배로서의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금보라 깜짝 방문 편은 1월14일 밤 9시 MBC every1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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