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김범이 극중 역할 변신을 위해 피어싱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KBS 월화극 <꽃보다 남자> 이민호, 김현중, 김준과 함께 F4 멤버로 천재도예가이자 최고의 바람둥이 소이정 역을 맡아 호연중인 김범은 ‘기품있는 플레이보이’의 모습을 연출해내기 위해 왼쪽 귀에 블랙 피어스를 하는 과감함을 선보였다.
그동안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과 드라마 <에덴의 동쪽> 등을 통해 반듯한 모범생의 모습을 보여온 터라 이번 김범의 변신은 파격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김범의 스타일을 맡고 있는 AGC의 정혁 본부장은 “김범이 플레이보이로 변신을 위한 포인트로 블랙 피어스’의 피어싱을 선택했다”며 “김범 본인도 처음에는 피어스를 다소 어색해했지만, 너무나 잘 소화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세련된 블랙 피어싱와 더불어 기품있는 플레이보이로 완벽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범은 앞으로 세련된 꽃미남이지만 가슴 속 깊은 상처를 가진 다면적인 인물의 모습을 그리며 캐릭터에 대한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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