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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가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 ‘목재문화 활성화사업’에 선정돼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교육사업을 실시한다.
전북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김광철 교수(생활대 주거환경학과)팀이 중심이 돼 국민에게 다양한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목재가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 저장고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릴 계획이다.
이에 전북대는 5월부터 12월까지 전주캠퍼스와 목조건축 관련 각종 실습이 진행되는 고창캠퍼스에서 전북지역 초·중등 교원들을 대상으로 기초 및 심화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여름방학 기간에도 목재에 대한 잘못된 인식의 개선 및 목재 이용 및 활용에 관한 전반적인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15회,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키로 했다.
김광철 교수는 “친환경 대표 소재인 목재의 우수성과 목재 이용 및 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와 목재 문화의 필요성을 직접 느끼고 이를 바탕으로 교사들이 일선 학교의 교육현장에서 본 교육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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