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김소은이 시대와 신분, 성격과 분위기까지 극과 극의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로부터 확실한 눈도장을 받고 있다.
김소은은 지난 3일부터 방송에 들어간 KBS2 대하사극 <천추태후> 2회(4일 방송)에 천추태후(채시라 분)의 아역(황보 수)으로 등장해 불의에 맞서는 ‘당찬 공주’의 모습을 보였다.
이와는 반대로 지난 5일부터 새롭게 시작된 KBS2 월화극 <꽃보다남자>에서는 금잔디(구혜선 분)의 단짝 추가을 역으로 모습을 나타내며 순수한 우정을 가진 밝고 명랑한 ‘발랄 서민’의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냈다.
주말과 주중을 오가며 180도 다른 연기에 몰입하고 있는 김소은은 앞으로 <천추태후>에서 불의에 굴하지 않는 당당한 카리스마와 몸을 아끼지 않는 리얼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꽃보다남자>에서는 자그마한 죽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근면성실하고 해맑은 귀여운 모습으로 F4 멤버인 소이정(김범 분)과의 풋풋한 사랑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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