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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정·하정우’ 새 소속사 NOA에 둥지 틀어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1-06 20:16 KRD1 R0
#임수정 #하정우 #NOA
NSP통신-<사진출처=임수정·하정우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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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임수정·하정우 공식 홈페이지>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임수정과 하정우, 정경호 등이 새 소속사로 자리를 옮겼다.

이들 배우들은 지난해 10월 iHQ로부터 투자를 받아 설립된 NOA(엔오에이)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현재 NOA에는 기존 싸이더스HQ에서 한솥밥을 먹어 온 임수정, 하정우, 정경호를 비롯 유하준, 조윤희, 김소은, 윤승아, 이아진, 이은우 등 9명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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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 관계자는 “NOA는 ‘Network Of Asia’라는 뜻으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 뻗어가는 매니지먼트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NOA는 향후 iHQ의 매니지먼트 사업본부인 싸이더스HQ와 적극적인 업무 공유를 통해 특징적인 새로운 매니지먼트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체계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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