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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최강희’, “우리는 절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1-02 20:57 KRD1 R0
#문정희 #최강희
NSP통신-사진 왼쪽이 문정희, 오른쪽은 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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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이 문정희, 오른쪽은 최강희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문정희와 최강희가 뜨거운 우정을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문정희와 최강희는 구랍 31일 밤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프로듀서상’과 드라마 스페셜 부문 ‘여자 연기상’을 나란히 수상하는 경사를 맞았다.

이날 두 사람은 수상 소감을 통해 서로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는 우정어린 장면을 연출해 공식 절친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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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강희는 수상직후 “문정희 축하하오”라며 깜찍한 4차원식 어투로 수상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문정희와 최강희는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절친한 친구로 출연하며 만나 소문난 베스트프렌드로 주위의 부러움을 사왔다.

한편 문정희는 KBS2TV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문화왕후’역을 맡아 모습을 보일 예정이며, 최강희는 케이블채널 올리브TV <강희의 6가지 중독>의 진행자로 출연중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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