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문정희와 최강희가 뜨거운 우정을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문정희와 최강희는 구랍 31일 밤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프로듀서상’과 드라마 스페셜 부문 ‘여자 연기상’을 나란히 수상하는 경사를 맞았다.
이날 두 사람은 수상 소감을 통해 서로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는 우정어린 장면을 연출해 공식 절친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최강희는 수상직후 “문정희 축하하오”라며 깜찍한 4차원식 어투로 수상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문정희와 최강희는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절친한 친구로 출연하며 만나 소문난 베스트프렌드로 주위의 부러움을 사왔다.
한편 문정희는 KBS2TV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문화왕후’역을 맡아 모습을 보일 예정이며, 최강희는 케이블채널 올리브TV <강희의 6가지 중독>의 진행자로 출연중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