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퍼포먼스 보이밴드 2PM의 리더 재범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과 나르샤를 흠모(?)하고 있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이같은 사실은 MBC에브리원에서 방송하는 <아이돌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3>에 고정 MC로 활약중인 2PM이 신년특집을 위해 초대한 ‘브아걸’과의 커플결정을 하는 가운데 2PM의 한 멤버가 “사실은 재범이 오래전부터 브아걸의 가인과 나르샤를 좋아했다”고 폭로해 밝혀졌다.
이에 대해 당혹감을 나타낸 재범은 “팬으로서 좋아한 것이”이라며 강한 부정을 한 뒤 “나만 빼고 다른 멤버들은 전부 야동을 즐겨본다”고 역공을 펼쳐 다른 멤버들을 크게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촬영에서 닉쿤과 재범은 브아걸의 ‘My style’과 비의 ‘레이니즘’ 댄스를 완벽 재연해내 눈길을 끌었다.
2PM 멤버간의 폭로전과 초절정 매력만점 무대는 새해 첫날인 1월 1일 저녁 6시 MBC 에브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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