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서인영이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메이블린 ‘워터샤인 볼.류.미’ 립스틱 지면 광고 촬영에서 매혹적인 입술을 선보였다.
서인영은 이번 촬영에서 모델 전속사인 메이블린 뉴욕에서 내년 립트렌드 메이크업을 선도하기 위해 내놓은 ‘워터샤인 볼.류.미’ 립스틱 모델로 자신이 좋아하는 포인트 립컬러 4가지를 직접 선정해 스타일별로 포인트 립 컬러를 매치, 립스틱으로 마지막 스타일을 완성하는 센스를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새롭게 출시되는 메이블린의 ‘워터샤인 볼.류.미’ 립스틱은 워터샤인 콜라겐 성분이 함유돼 입술을 촉촉하고 도톰하게 만들어 돋보이게 해주는 매직스타일의 립스틱이다.
메이블린은 측은 “올해 서인영의 ‘딸기우유빛 핑크 립컬러’가 대세였다면 내년은 보다 다양한 컬러로 메이크업과 스타일별로 립 컬러를 매치하는 것이 포인트”라며 “이번 촬영에서 서인영씨가 고른 4가지 컬러는 평소 그녀가 즐기는 베이비 누드부터 코랄핑크, 팝핑크, 버건디 레드 까지 전체적인 스타일을 더욱 엣지있게 완성 시켜줄 포인트 컬러로 일명 ‘서인영 볼류미 립스틱’으로 인기를 끌 예정” 이라고 밝혔다.
메이블린은 지난 6월 서인영과 브랜드 전속 모델로 계약 이후 서인영 립글로스, 서인영 마스카라 등 그녀의 이름을 붙여 출시한 제품들이 연속 품절 현상을 일으키며 열띤 스타 마케팅의 경쟁 속에서도 최고의 마케팅 효과를 올려 화제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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