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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김동희 감성 보컬에 매료, 음반 작업 계속 하고 파”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12-12 18:22 KRD1 R0
#김동희 #노블레스 #유성규 #러브인윈터 #이번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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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겸 작곡가 노블레스(유성규)가 후배가수 김동희를 감성이 넘치는 최고 보컬로 극찬하고 나섰다.

최근 김동희의 새 싱글앨범 ‘러브 인 윈터(Love In Winter)’ 수록곡인 ‘이번만은’을 통해 작곡가와 가수로 처음 만난 노블레스는 “함께 녹음 작업을 하는 내내 김동희의 보컬이 탁월한 감성을 지녔다고 생각했다”며 “최고의 감성적 보컬을 지닌 가수와 앞으로도 계속 음악작업을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고 말한 것.

김동희의 ‘이번만은’은 노블레스가 직접 작곡, 작사, 편곡, 피처링까지 도맡아 할 정도로 애착을 보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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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곡은 노블레스의 중저음 보이스 컬러가 매력적인 랩 피처링과 김동희의 마음을 움직이는 허스키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듣는 이의 빈 가슴을 따스하게 채워준다.

‘이번만은’은 현재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비롯 ‘듣고 있나요’(이승철), ‘러브119’(케이윌), ‘붉은 노을’(빅뱅) 등과 어깨를 견주며 전체 휴대폰 컬러링 및 벨소리 다운로드 순위(네이트온 집계)에서 각각 5위와 15위에 오르는 등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노블레스는 지난 2002년 그룹 바이브로 데뷔해 2004년 ‘애프터그로우’로 솔로 전향해 가수와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동희는 2005년 언더그라운드 그룹 소울사이어티의 보컬로 활동하다 지난해 ‘그대를 그대를’을 발표하며 정식 솔로로 데뷔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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