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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투네트웍스, 올 B2B거래규모 2조5000억원 돌파 거뜬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12-08 08:28 KRD1 R0
#이엠투네트웍스 #예스케이블 #전자상거래보증 #알리바바닷컴 #두비투비

(DIP통신) 김정태 기자 = B2B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두비투비를 운영하고 있는 이엠투네트웍스(대표 금상연, www.dob2b.co.kr)가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의 B2B 전자상거래보증을 통해 올해 2조5000억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2008년 11월 현재 3만여개 이상의 기업회원사를 통해 B2B 전자상거래 거래규모는 2조2000억원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1조억원대 규모에 비하면 약 250% 고성장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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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투네트웍스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 보다 약 2배 이상의 거래 규모를 나타냈다”며 “이는 B2B 시장이 그 만큼 커졌다는 의미다”고 밝혔다.

또 이 관계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등 각 지역의 신용보증재단의 전자상거래보증이 더욱 활성화돼 내년에도 B2B 전자상거래 거래규모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한편, 이엠투네트웍스는 B2B 전자결재 서비스 외에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제휴를 통해 전선공동구매사업(예스케이블, www.yescable.co.kr)은 물론 알리바바닷컴과 제휴, 기업 회원들에게 알리바바컴 ITP(International Trust Pass)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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