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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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BT가 런던에서 열린 올해의 ‘월드 커뮤니케이션 어워드(WCA: World Communication Awards)’에서 ‘그린 어워드(Green Award)’ 부문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그린 어워드는 WCA가 사회 및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 큰 성과를 올린 기업들을 시상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된 상이다.
한편 BT는 WCA에서 올해 그린 어워드를 수상한 것 외에 ‘최고 글로벌 기업(Best Global Operator)’ 및 ‘최고 도매 통신사업자(Best Wholesale Carrier)’ 부문 후보, ‘최고 소비자 관리(Best Customer Care)’ 부문 결선 진출의 성과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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