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김수로와 결혼 후 SBS 수목극 <바람의 화원>(극중 문근영 친모 역)을 통해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화제를 모은 이경화가 SBS 일일극 <아내의 유혹>에 합류한다.
<아내의 유혹>은 현모양처였던 은재(장서희 분)가 남편 교빈(변우민 분)에게 버림받게 되면서 무서운 요녀로 변신해 복수하는 파격적인 내용을 그린 작품.
이경화는 극중 유능하고 매력적인 건축설계사 건우(이재황 분)와 약혼하게 되는 착하고 여린 성격의 민경 역을 맡아 참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장서희, 변우민, 김서형, 이재황 네 사람이 펼치는 러브라인이 흥미롭게 그려지고 있는 <아내의 유혹>은 이경화의 새로운 등장으로 벌써부터 앞으로 극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이경화의 새로운 모습은 27일 확인할 수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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