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서효림의 키스신이 안방을 설레게 만들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서효림(해진 역)과 ‘까칠남’ 엄기준(규호 역)이 풋풋한 빗속 키스신을 선보인 것.
이 장면은 규호의 드라마가 좋은 반응을 얻자 해진은 규호를 데리고 우산 없이 빗속을 마구 뛰어다니며 자축을 하고, 비 맞는 것이 싫어 투덜거리는 규호에게 살짝 입맞춤을 하며 자신의 마음을 다시 한번 전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졌다.
해진의 기습적인 입맞춤에 규호는 “내가 있잖아, 너한테 일단 마음은 줘보는데, 나 너무 믿지는 마라”라는 까칠한 고백으로 두 사람의 사랑을 예고했다.
‘까칠 커플’의 러브라인에 대해 시청자들은 ‘그 어느 키스신보다 더 짜릿하고 예뻤다!’, ‘규호가 해진을 사랑스럽게 쳐다보는데 내가 다 설레었다’, ‘규호와 해진의 알콩달콩 러브모드 보는 재미에 월요일이 기다려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