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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구피’ 재기 뒤엔 성대현 있었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11-18 16:20 KRD1 R0
#구피 #성대현 #사랑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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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혼성 3인조 그룹 ‘구피’가 재기하는데 가장 큰 힘을 보탠 인물이 동료가수 성대현(35. 사진)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성대현은 같은 소속사(스타코아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구피의 재기를 위해 예능 프로그램 출연의 바쁜 일정속에서도 틈틈이 구피 음악을 주변 사람에게 적극 알리는데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또한 구피의 뮤직비디오, 무대의상, 안무 등은 물론 건강식까지 챙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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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한 관계자는 “성대현이 최근 새로운 여성멤버 제이미를 영입하고 ‘사랑은 없다’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그룹 구피가 재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발벗고 나서 물심양면으로 돕고 있다”고 말했다.

성대현은 90년대 인기그룹인 ‘R.ef’의 멤버로 올해 KBS2 <스타골든벨><상상플러스 시즌2>, MBC<황금어장-라디오스타><일요일 일요일 밤에-세바퀴> 등에 출연, 재치 있는 말솜씨로 예능계의 다크호스로 떠올라 시청자의 사랑을 받으며 재기에 성공했다.

한편 구피의 신곡 ‘사랑은 없다’는 각종 방송과 온라인 음악사이트 휴대폰 벨소리와 컬러링 등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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