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송종호가 MBC 주말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에 합류, 이소연의 마음 훔치기에 도전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드라마 23회분에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정형외과 의사 준호로 첫 등장하는 송종호는 마음에 담아 둔 금(이소연 분)이와 2년 만에 반가운 재회를 시작으로 따뜻한 마음을 내비치며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쳐 금의 마음을 조금씩 훔쳐 낸다.
이 과정에서 송종호는 금을 좋아하게 된 경우(신성록 분)의 뜨거운 질투를 받게 되고, 좌충우돌 삼각 러브라인을 펼치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송종호는 라이벌로 등장하는 까칠한 신성록과는 정반대의 매너남으로 훤칠한 외모와 함께 다정다감하고 배려심 많은 모습으로 ‘완소남’의 매력을 한껏 선보이며 여심(女心) 사로잡기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송종호의 의사 연기는 ‘외과의사 봉달희’에 이은 두 번째로 의사의 또 다른 모습을 어떻게 사실적으로 그려낼지 관심을 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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