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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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SBS 수목극 <바람의 화원>에서 ‘부자지간’의 연을 맺은 사이로 출연중인 안석환(신한평 역)과 문근영(신윤복 역)이 드라마 밖에서도 실제 ‘부녀지간’처럼 다정함을 보여 스텝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극중 두 사람은 일찍이 윤복의 재능을 알아 본 신한평이 화원가의 명문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수양 아들로 삼으며 부자 관계를 맺어왔다.
그동안 끈끈한 부자의 연을 보여줬던 두 사람의 운명의 시간은 지난 12일 방송된 13회에서 막을 내렸다.
윤복의 기행(정조의 어진화사를 찢음)에 분노한 신한평이 윤복을 매몰차게 거상 김조년(류승룡 분)에게 돈을 받고 팔아 넘기는 장면이 그려졌기 때문.
하지만 이 두사람은 실제 드라마 촬영장에서는 친 부녀지간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석환은 “(문)근영은 실제로도 정말 딸 같은 배우다. 평소에도 촬영장에서 나를 아버지라고 부른다”며 “근영인 성격도 착하고 모든 스텝들한테 참 잘하는 예쁘고 친근한 배우다. 평소에는 정말 딸 같이 예쁘고 귀여운 아이지만 촬영만 들어가면 감정 몰입과 연기력이 뛰어난 천상 배우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극중 아들에 대한 애정어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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