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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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이승호 기자 = F5 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남덕우)는 11일 차세대 미드레인지급 BIG-IP 6900 하드웨어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인 BIG-IP 6900은 탁월한 통합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기능이 확장됐다.
BIG-IP 6900 플랫폼은 두 개의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장착됐으며, F5의 CMP(Clustered Multiprocessing) 기술을 통한 고성능 등 Advanced ADC 기능을 구현한다.
이 솔루션은 초당 6Gbps의 L7 트래픽 처리 및 25,000의 SSL 트랜잭션을 지원해 기업들의 애플리케이션 서버부하를 최소화시켜 서비스를 위해 운용하는 서버의 수를 획기적으로 감소 시킬 수 있는게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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