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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케이블, 겨울철 잡자재·동결기자재 취급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11-03 20:14 KRD1 R0
#예스케이블 #전자상거래 #B2B #이엠투네트웍스 #전기공사협회

(DIP통신) 김정태 기자 = 전선 B2B 공동구매 예스케이블(www.yescable.co.kr)이 겨울철 잡자재는 물론 동결기자재를 취급한다.

겨울철 잡자재는 전기공사에 필요한 전력, 고압, 소방, 통신, 내열 케이블 등외에 배관자재, 고압외선자재, 소방자재 등이다.

특히 예스케이블은 겨울철 추위에 대비해 동결기자재로 전기장판, 가열기, 공업용 히터, 동파방지선 등을 구비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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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케이블 관계자는 “향후에도 전기공사와 관련한 다양한 전선및 케이블, 기자재 등을 취급할 예정이다”며 “회원사들은 전선 케이블 전자상거래인 예스케이블 한곳에서만 거래해도 저렴한 가격해 다양한 제품들을 선택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예스케이블은 현재 약 500여개가 넘는 회원사가 가입, 거래하고 있으며 100만원 이하의 소량 구매까지도 가능하도록 B2B를 제공하고 있다.

예스케이블 관계자는 “예스케이블 B2B를 이용하게 되면, 전선 및 잡자재 구매시 담보가 부족하거나 구매자금이 없는 경우 기업의 신용만으로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보증을 받아 결재할 수 있다”며 “구매사는 최장 180일까지 여신활용, 무담보거래, 금융이자 등의 부담없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예스케이블은 이엠투네트웍스(www.dob2b.co.kr)가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제휴해 지난 3월 오픈해 운영중이다.

예스케이블은 공동구매와 중간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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