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키자니아(대표 진현숙)가 제 33회 국제 관세의 날기념 행사에서 관세청 감사패를 수상했다.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된 기념행사는 주한 외국대사 및 유관기관 대표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관세청의 주요 정책 수행 파트너사이자 관세청 위상 제고에 기여한 유관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감사패를 수여한 키자니아는 관세청 체험시설을 오픈, 매년 약 30,000명의 명예 세관원을 양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또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 있는 세관공무원 체험 활동을 통해 관세행정의 중요성을 알리고 긍정적인 관세청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글로벌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내 관세청 체험시설에서 어린이들은 관세 공무원으로서 튼튼한 경제와 안전한 사회를 위해 관세 국경을 지키는 활동을 하게 된다.
키자니아 공항을 통한 반입 물품을 검수하는 등의 통관 업무와 관세 행정 업무를 수행하며 체험 활동을 마치면 명예세관원 수료증을 받는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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