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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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연기자 김성수가 뜨거운 부성애를 실감나게 선보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움직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주말극 <내사랑 금지옥엽> 4회에서 극중 전설역을 맡은 김성수는 지난 12일 방송분에서 뇌수막염에 걸린 딸 지우(김수정 분)에 대한 미안함과 괴로움에 눈물을 흘리는 애절한 장면을 연출해내며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특히 아이들 앞에서는 애써 강한 척 하던 전설이 텅 빈 복도에서 남 몰래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하는 모습은 뜨거운 부성애를 한껏 느끼게 해주는데 충분했다.
뿐만 아니라 지우가 엄마가 보고 싶다고 하자 자신과 아이들을 냉정하게 외면하고 이혼한 아내를 찾아가 자존심을 버리고 아이를 한 번만 만나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방송 직 후 시청자들은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전설의 뜨거운 부성애에 가슴이 먹먹해졌다’ ‘눈물을 참으려 애쓰는 모습에 더 눈물이 났다’ ‘아픈 아이를 보는 표정 하나 하나에 깊은 부성애가 실감났다’ ‘어쩜 그렇게 애틋한지! 김성수의 섬세한 감성연기에 한번 더 놀랐다’ 등 김성수의 애절한 부성애 연기에 대해 호평의 글을 쏟아냈다.
한편 주말극 <내사랑 금지옥엽>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KBS2TV를 통해 방송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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