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전현직 레이싱모델들이 한데 모여 자선 모금활동을 펼친다.
레이싱모델 봉사단체인 ‘사랑회’는 오는 10일 서울 압구정동 초승달 포장마차에서 일일 ‘사랑나누기 포장마차’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레이싱경기 서킷 뿐만 아니라 모터쇼, 신차 발표회, 신상품 전시회, CF, 연기, 가수등에서 폭넓은 활동을 해온 레이싱모델들이 최근 전문적인 분야로 인식되어지는 것을 계기로사회활동을 통한 ‘베품의 선행’을 몸소 실천해 보인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행사에서 레이싱모델들은 직접 재료를 구입해 음식을 만들고 서빙까지 할 예정이다.
일일 포차는 저녁 7시에 오픈해 다음날 새벽 3시까지 영업한다.
이 행사는 진로, 동아오츠카, 씨엘팜 애니센스, 경남제약, Bio Treasure 등이 후원하며, 이날 모인 수익금은 고덕동에 위치한 사랑쉼터의 집으로 전액 기부된다.
한편 지난 2006년 8월 31일 발족된 레이싱모델 사랑회는 정윤희 이현진 최혜영 황인지 이시현 이수린 김하율 구지성 남은주 김은영 이지우 김희은 황시내 등을 비롯해 3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 단체는 그동안 자선모금 사진촬영회,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불치병 어린이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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