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피앤텔은 지난해 9월 1일부터 국내 휴대폰케이스 생산 및 판매를 중단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국내 휴대폰케이스 제조사업부문의 매출감소와 생산원가 증가로 대규모 적자가 발생해 생산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생단중단된 분야 매출액은 371억원 규모로 전체 매출액 대비 25.8%에 해당된다.
gidae@nspna.com, 황기대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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