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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투네트웍스, 전선공동구매사이트 ‘예스케이블’ 주목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10-08 10:54 KRD1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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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전선케이블 등은 물론 배관·통신자재, 조명 등의 가격견적 서비스 등을 제공, 관련제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전선공동구매 사이트인 예스케이블(www.yescable.co.kr)이 주목받고 있다.

이엠투네트웍스(대표 금상연, www.dob2b.co.kr)가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제휴해 지난 3월 오픈해 운영중인 예스케이블은 견적을 받기 위해 여러 구매사들에게 견적을 요청하는 불편함을 해소시키고 있다.

특히 예스케이블은 공동구매와 중간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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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구매자금이 부족한 구매사는 신용보증기금 B2B보증제도를 통해 구매자금을 지원받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즉, 구매사는 최장 180일까지 여신활용, 무담보거래, 금융이자 부담이 없이 구매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예스케이블은 약 500여가 넘는 회원사가 가입, 거래하고 있다. 이 회원사들은 전선케이블 등 중대형 제조사및 유통사 20여개 업체의 견적서를 받아 저렴하게 원하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사들은 예스케이블을 통해 대한전선, LS전선, 가온전선, 대원전선, 넥상스코리아 등의 메이커 제품 등을 모두 구매할 수 있다.

물론 100만원 이하의 소량 구매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예스케이블은 긴급자재 서비스도 제공, 공사업체의 급한 물량 주문도 바로 수배가 가능해 최근에는 주문량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엠투네트웍스 관계자는 “예스케이블의 공동구매는 전선케이블 뿐만 아니라 배관, 전장품, 통신, 고압외선자재 등 각종 잡자재와 조명관련 기기 등의 제품들의 가격견적을 뽑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며 “가격경쟁력은 기본이고 공사 현장에 적기 (전국) 배송으로 구매사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전기공사업체는 신용보증기금 B2B 전자상거래 보증제도를 이용해 구매자금을 확보, 구매대금을 결제할 수 있어 어음거래및 외상거래에 대한 위험성도 없앴다”고 덧붙였다.

한편, B2B 전자상거사이트인 두비투비(www.dob2b.co.kr)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이엠투네트웍스는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의 B2B 전자상거래보증을 통해 2만9000여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2008년 8월말 현재 1조6000억원의 B2B거래 실적을 올리고 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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