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한국트리즈학회는 1월 15일 ‘제5회 코리아 트리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 포스코, 삼성전자, KAIST, 한국표준협회의 후원으로 ‘무한상상을 위한 창의성 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010년부터 개최된 코리아 트리즈 페스티벌은 트리즈에 대한 이슈 및 성공사례, 전개방법 등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 해마다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세계 수준의 트리즈 학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강성모 KAIST 총장이 축사로 나서 창의성 및 트리즈 활용에 대한 국내 최대 규모의 트리즈 학술 대회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
김세현 한국트리즈학회 회장(포스코 프로젝트지원실장)은 “이번 행사가 트리즈의 기존 활용 범위를 넘어, 창의성 교육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교육 툴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접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트리즈 세계 1등, 창조경제는 트리즈로부터라는 이야기를 듣도록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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