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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연기자 최원영이 의사에서 신부로 새로운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최근 KBS 2TV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 의사역으로 합류한 최원영은 ‘감우성-장신영’과 함께 영화 <도도>에 캐스팅돼 극중 형사로 등장하는 감우성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작은 시골 성당의 신부 성철 역을 맡았다.
최원영의 이번 영화 출연은 지난해 자신이 주연한 <내 여자의 남자친구> 이후 1년 만의 스크린 복귀다.
영화 <도도>는 자신의 일상까지 위협하는 무차별 범죄자들과 싸워야 하는 원리원칙주의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작품.
최원영은 이 영활르 통해 어렸을 적 신부를 꿈꿨지만 형사가 된 정수(감우성 분)와 반대로 형사가 되고 싶었지만 신부가 된 성철 역을 맡아 감우성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도도>는 현재 촬영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개봉이 예정돼 있다.
한편 최원영은 KBS 2TV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서 태풍(이지훈 분)의 죽은 쌍둥이 동생 나영(김효서 분)의 옛 남자친구인 의사 남경우로 등장, 태풍의 집안과 새벽의 삶에 돌풍을 일으키며 극에 갈등을 고조시키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훤칠한 키에 깔끔한 스타일로 안방극장에 훈남으로 떠올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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