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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남자 연예인중 ‘부녀회장’ 이미지 가장 잘 어울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09-23 18:20 KRD1 R0
#알렉스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다정다감한 로멘틱가이로 여심(女心)을 사로잡고 있는 알렉스가 최근 한 설문에서 ‘부녀회장 이미지가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연예인’에 선정됐다.

설문을 실시한 음식물처리기 제조 유통업체 비티코리아에 따르면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부녀회장 이미지가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연예인’으로 알렉스가 325명의 지지를 받아 총 득표율 21.6%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244명(16.2%)의 표를 받은 국민MC 유재석이 올랐으며, 이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결혼했어요>의 개미커플 크라운제이가 152명(10.1%)의 지지를 받아 3위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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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4위와 5위는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서 유재석과 덤앤더머로 웃음을 주고 있는 빅뱅의 대성(149명·9.9%)과 SBS 드라마 <식객>에서 최고 요리사의 면모를 보여 사랑받은 김래원(113명·7.5%)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설문에서 1위에 선정된 알렉스는 ‘우결’에서 보여 준 정많고 따듯해 보이는 이미지가 크게 어필된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비티코리아는 이번 설문을 ‘요리하는 남편’, ‘아이보는 남편’ 등이 올해 블루슈머에 선정된 사례처럼 기존 사회의 통념이 하나 둘씩 깨져가고 있는 가운데 ‘부녀회에서도 남자의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호기심에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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