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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컴백 D-3 남기고 네티즌 폭발적 관심 집중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09-19 13:24 KRD1 R0
#원더걸스 #노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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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원더걸스가 컴백 3일을 앞두고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원더걸스는 컴백 10일 전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가며 프로젝트 4집에 대한 암시를 화보와 트레일러를 통해 전해왔다.

섹시미가 가미된 우아한 이미지에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화려한 반짝이 의상, 클래식한 올림머리와 메이크업 등을 선보인 원더걸스는 마치 60~70년대 여성그룹을 연상케 만들며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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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네티즌들이 가장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단지 궁금증만을 유발시키는 일반적인 티저 영상이 아닌 원더걸스의 화려한 컴백에 대한 대형 스케일의 예고편으로 제작된 영상 트레일러로 여느 영화의 트레일러 못지않은 완벽한 영상미와 사운드로 높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트레일러 내 함께 공개된 원더걸스 이번 새 프로젝트 앨범 타이틀곡 ‘노바디(Nobody)’의 후렴구 역시 일부 공개됐음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중독성 있다’, ‘음악과 무대가 기대된다’는 등의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텔미(Tell me)와 소핫(So hot)으로 연령을 넘나드는 국민적 사랑을 받은 원더걸스는 모두가 인정하는 레트로(Retro)요정들”이라며 “80년대 중후반 레트로인 Tell me-80년대 초반 레트로인 So hot에 이어 Nobody로 모타운을 필두로 한 걸 그룹 사운드를 완벽히 재현하며 60~70년대 레트로를 선보일 이들의 4번째 프로젝트 앨범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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