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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등으로 출발한 애경그룹, 호텔사업 강화...첫 특1급호텔 오픈

NSP통신, 박정섭 기자, 2014-12-10 21:08 KRD7 R0
#애경그룹 #앰배서더 #아코르 #강남 #수원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비누등 세제등으로 출발한 기업인 애경그룹이 호텔사업을 강화한다.

애경그룹은 프랑스계열 호텔체인인 아코르브랜드를 도입, 특 1급호텔인 노보텔앰배서더 수원을 18일 오픈한다.

노보텔앰배서더 수원은 아코르와 국내호텔인 앰배서더가 공동출자해 만든 아코르앰배서더코리아가 운영을 맡으며 소유는 애경그룹이 갖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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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앰배서더는 서울에선 강남, 독산에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초 부산에 아벤트리 부산 호텔을 오픈한바 있는 애경그룹이 특1급호텔을 국내에 오픈하긴 이번이 처음이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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