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김범이 액션 연기도중 턱이 찢기는 부상을 입었다.
모든 액션 장면을 대역없이 연기해 내고 있는 김범은 오는 8일 방송 예정인 드라마 <에덴의 동쪽> 격투신 촬영중 상대 스턴트 배우과 합이 맞지 않아 실제로 턱을 맞고 잠시 의식을 잃고 돌계단에서 굴러 턱이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김범은 인근 병원에서 12바늘을 꿰매고 부기가 가라앉을 수 있도록 잠시 휴식을 취한뒤 촬영장에 복귀, 다시 촬영에 임해 무사히 씬을 마무리하는 투혼을 보였다.
드라마에서 김범은 긴장감 넘치는 격렬한 싸움은 물론 기차에서 뛰어내리거나, 바다에 빠지고, 불에 뛰어드는 등의 장면 모두를 대역없이 치러내는 열의를 보여 스텝들을 놀라게하고 있다.
김범의 눈을 뗄 수 없는 열혈 액션연기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에덴의 동쪽>은 매회 한 편의 블록버스터 영화 같은 박진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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