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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이 최정원 바람의나라 송일국 연인, 어울리니?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08-29 17:50 KRD1 R0
#최정원 #바람의나라 #keyword3 #송일국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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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미칠이 최정원이 KBS 특별기획드라마 <바람의 나라>의 송일국과 연인이 된다.

첫 사극에 도전하는 최정원은 극증 적국 부여의 공주 ‘연’으로 나온다. 연은 사랑을 위해 적국의 왕 ‘무휼’(송일국 분)의 아내가 되는 연인.

즉, 무휼을 보듬어 안아준 단 하나의 사랑으로 송일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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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에 공개된 최정원의 프로필 컷에서 (최정원은) ‘연’의 캐릭터를 그대로 옮긴 듯 신비롭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아 주목받고 있다.

한편, 최정원이 <바람의 나라> 첫 촬영 당시 사극 의상을 겹겹이 껴 입은 채로 1시간 30분 동안 산을 오른 사연이 공개되기도 했다.

최정원은 첫 촬영이 있었던 지난 8월 5일 드라마에 멋진 장관을 담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극 의상을 입은 채로 긴 시간 산을 올랐다.

산 위에는 옷을 갈아입을 만한 공간도 없고 차로 이동할 수도 없었기 때문에 촬영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산을 올라야 했던 최정원은 “사극 의상을 입고 더운 날씨에 산을 오르려니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첫 사극 도전 신고식을 톡톡히 치른 것 같다. 하지만 색다른 경험,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설레다” 며 힘든 기색 없이 오히려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해신>의 강일수 감독과 <주몽>의 송일국이 만난 <바람의 나라>는 ‘우리 역사에서 가장 드넓은 영토를 소유한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 KBS2 특별기획드라마로 <전설의 고향>의 후속으로 9월 10일부터 첫 방송될 예정이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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