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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아라보프, 스티븐스필버그 이번엔 ‘이글아이’ 승부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08-22 16:17 KRD1 R0
#이글아이 #샤이아라보트 #keyword3 #스필버그 #액션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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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트랜스포머>와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을 통해 전세계적 흥행빅뱅을 일으킨 샤이아 라보프와 스티븐 스필버그팀이 하이엔드 액션 스릴러 <이글 아이>로 승부수를 띄운다.

첫 번째 승부수를 위해 <이글아이>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은 잘 짜여진 액션에서 오는 스릴감을 맛깔나게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두 남녀가 왜 선택되었는지, 왜 그들이 지시에 따라 움직일 수 밖에 없는지, 결국 그들은 어떠한 일들을 겪게 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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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본 예고편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누군가에 의해 선택된 두 사람이 꼭두각시가 돼 조종당하는 모습이 거대한 액션과 함께 담겨있다.

평범한 복사집 점원 제리(샤이아 라보프)는 테러리스트로 누명을 쓰게 돼 FBI사무실에서 취조를 받는 중, 전화를 통해 도망치라는 지시를 받는다.

그는 본인의 의도가 아닌 누군가가 만들어주는 탈출 경로를 통해 그 지시를 따를 수 밖에 없게 된다.

그와 동시에 아이의 생명을 담보로 협박 전화를 받는 레이첼(미셀 모나한)은 하나뿐인 아들을 구하기 위해 전화 속 낯선 목소리에 의해 조종당한다.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이들과 FBI 사이에 추격전은 벌어지고, 교통신호마저 컨트롤하며 모든 전자제품 및 기계장치와 네트워크를 통제하는 <이글 아이>의 정체는 제리와 레이첼을 완벽히 지배하기 시작한다.

이유도 모르는 명령에 따를수록 제리와 레이첼은 점점 예측할 수 없는 음모에 빠져들게 된다. 하지만 복종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긴박한 상황은 계속해서 이어진다.

<이글아이>는 오는 10월 9일 개봉 된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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