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김정태 기자 = 오는 8월 14일 개봉예정인 정통호러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이하 MMT>이 지하철 전용통로 극장에서 이색시사회를 연다.
심야의 지하철역, 시체를 배달하는 연쇄살인범이 포착됐다는 소문에 대한민국이 MMT 신드롬에 빠진가운데, 지하철 역과 연결된 극장에서 진행하는 짜릿한 시사이벤트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보편적 생활공간인 지하철을 배경으로 우연히 카메라에 찍힌 미지의 연쇄살인범을 추적한다는 흥미로운 사건 모티브는 지하철이라는 일상의 공간, 즉 내 옆자리 또한 안전할 수 없음을 암시하고 있어 더욱 커다란 공포감을 관객에게 선사한다.
이번 시사회는 8월 12일 화요일에 동시에 진행된다.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바로 연결돼 있는 대한극장, 1,3,5호선 종로 3가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는 피카디리 극장, 1호선 영등포역과 바로 연결돼 있는 롯데시네마 영등포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사회가 끝난 후에는 참석자 전원에게 지하철 티켓까지 증정한다. 시사회 이벤트는 영화예매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오는 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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