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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死:피의중간고사>, 이범수가 더 무서워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08-01 15:59 KRD1 R0
#이범수 #피의중간고사 #영화 #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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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이범수가 코믹, 액션, 멜로에 이어 공포영화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최고의 명배우를 이름을 날리고 있다.

이번 공포영화인 <고死(사):피의중간고사>에서도 그의 연기가 빛을 내고 있다. 특히 영화내에서는 누구보다 무서운 공포를 면모를 보여준다. 선생님의 막중한 역할은 물론이고 공포에 공포를 더 자아내는 게 이범수의 역할이다.

뿐만 아니라 공포를 이르킨 공포의 대상도 무섭지만 이범수도 무섭다. 무엇보다 이범수의 반전은 상상을 할 수도 없을 만큼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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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배경이 학교이다 보니 유독 많은 신인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촬영을 해야 했던 그는 그 어떤 영화 촬영에서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진중하게 촬영에 임했다.

이범수는 “촬영을 할 때도 그랬지만, 막상 개봉을 앞두고 나니 더욱 더 어깨가 무겁다.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찍은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랄 뿐이다”라며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호러스릴러인 <고死: 피의 중간고사>는 친구의 목숨을 건 피의 중간고사를 치르게 된 창인고 문제적 모범생들의 살아남기 위한 두뇌게임과 생존경쟁을 다룬 영화다.

개봉은 주연배우인 이범수와 남규리의 요청으로 애초 개봉일보다 하루 앞당겨진 8월 6일 상영된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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