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화제의 호러영화 ‘MMT'에 브룩쉴즈 나오네∼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07-31 13:40 KRD1 R0
#브룩쉴즈 #MMT #keyword3 #미드나잇 #공포영화
NSP통신
fullscreen

(DIP통신) 김정태 기자 = 정통호러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이하 MMT)>에 미녀스타 브룩쉴즈가 나와 화제다.

블룩 쉴즈는 9살 때 공포영화 에 출연했던 기억으로 다시는 호러장르에 출연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지만 의 매력엔 피할 수 없었던 것.

30여 년 만에 호러장르에 도전한 브룩쉴즈는 뉴욕 고급 화랑의 주인(수잔 호프 역)이 돼 ‘레온’을 사건의 한가운데로 밀어 넣는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하는 캐릭터로 나온다.

G03-9894841702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조건 획득하고야 마는 사업가로 변신한 그녀는 연륜 깊은 카리스마의 진가를 다시한번 보여줄 예정이다.

브룩 쉴즈는 에 대해 “시각적으로 굉장해요. 거의 냄새가 느껴질 것 같죠. 솔직히 제가 영화 전부를 볼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라고 말하며 “이 영화는 영원토록 생명의 힘이 축적될 저승의 은유예요” 라고 극찬한 바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에 신뢰감을 더해주고 있다.

는 매일 새벽 2시 6분, 뉴욕 지하철에서 시체를 배달하는 연쇄살인범을 우연히 찍게 된 사진작가가 그를 추적하면서 펼쳐지는 영화로 8월 14일 개봉예정이다.

한편, 무인도에서 소년과 사랑을 나누던 세상에서 가장 청순한 소녀<블루 라군>(1980)에 이어 유명브랜드 캘빈 클라인 등의 패션모델로 성장한 브룩쉴즈는 과거 70~80년대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한동안 활동을 접고 프린스턴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 결혼 및 출산 등 행복한 가정생활을 꾸려가고 있던 그녀는 최근 미드 <립스틱 정글>에서 성공한 영화사 사장 역할을 맡아 그녀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창조해 컴백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제 2의 <섹스 앤 더 시티>’라는 명칭을 얻으며 뉴욕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름 잡은 드라마 <립스틱 정글>과 함께 그녀 역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얻는데 성공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