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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열정적 커리어우먼 모습에 섹시미는 없다?!”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07-23 19:10 KRD1 R0
#채연 #비쿰
NSP통신-<사진=비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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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쿰>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섹시 퀸으로 대변되는 채연이 기존의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 던지고 있다.

채연은 최근 한 유명 패션 화보 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테이지 위의 나는 섹시하지만 데스크 앞에 앉아 있는 나는 더 이상 섹시 하지 않아요”라고 밝혔다.

그녀는 이 화보에서 자신의 패션브랜드 비쿰과 함께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로커스타일(ROCK CHICK)로 시크한 모습으로 섹시함을 살렸지만 비쿰의 CEO로서는 커리어우먼의 열정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상반된 이미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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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싶다”고 말하는 CEO 채연은 자신감 있는 아름다운 여성을 상징하는 브랜드 비쿰으로 본격적인 사업 전개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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