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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집단대출 현장점검 대응책 마련·즉각 시행위한 것 아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15-11-27 14:11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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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은행과 함께하는 집단대출 현장 점검은 대응책을 마련해 즉각 시행위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아시아경제는 27일 ‘집단대출 부실, 올해 진단서 나온다’제하의 기사에서 “급증하는 아파트 집단대출의 부실을 차단하기 위해 금융당국이 시중은행 집단대출 점검을 서두르고 있다. 연내 점검을 마무리하고, 이를 토대로 대응책을 수립해 내년 초 즉각적으로 시행한다는 방침이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금감원은 “집단대출 현장점검은 은행과 함께 집단대출 취급 현황 등을 파악해 은행 스스로의 리스크관리 강화를 유도하기 위한 컨설팅 차원의 점검이다”며 “점검결과를 토대로 대응책을 마련해 즉각 시행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NSP통신/NSP TV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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