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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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특사경 업무 범위, 수사심의위원회 설치 등 세부 내용은 정해진 바 없다고 해명했다.
연합뉴스는 1월 25일 ‘금감원, 특사경 확대 논란에 ‘자체 통제안’ 제시… 금융위는 냉담‘ 제하의 기사에서 “금감원이 기존에 추진해온 자본시장 특사경 인지 수사권 부여와 민생 특사경 도입을 넘어, 회계 감리와 금융회사 검사 영역까지 직무 범위 확대 필요성을 제기한 데 금융위는 강한 문제의식을 드러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금감원은 “현재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대통령 업무보고(12.19일) 이후 특별사법경찰(특사경) 개편 필요성 등을 긴밀히 논의 중이며 향후 총리실 등 유관 기관과 함께 개편 방안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며 “특사경 업무 범위, 수사심의위원회 설치 등의 세부 내용은 정해진 바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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