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잔인한 금융’ 혁파…국가적 차원 수사력 제고”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설 상차림 준비를 간소화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하림이 ‘간편 육수’ 시장 선점에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하림은 명절 대표 음식인 떡국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전용 육수 제품으로 ‘떡국육수’ 2종을 선보이며 시즌 특수 수요 공략에 나선 것.
하림의 떡국육수 2종은 물만 붓고 끓이면 완성되는 방식으로 명절 대표 음식인 떡국을 집에서도 손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진한사골’과 ‘맑은멸치’다. 특히 ‘진한사골’은 사골을 10시간 고아 풍미를 살렸고 ‘맑은멸치’는 국내산 멸치와 해물 재료를 우려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한편 하림 간편 육수는 상온 보관이 가능한 파우치 형태로 제작됐다. 한 팩당 중량은 100g으로 떡국뿐 아니라 만둣국, 국수, 찌개 등 다양한 국물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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