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지난해 25조 5151억 원 수주…2024년 比 39%↑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오뚜기가 식이섬유가 출시한 즉석밥 신제품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2종은 최근 높아진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에 따라 식사량·탄수화물 섭취 부담은 줄이고 건강한 한 끼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현미와 보리를 주재료로 한 고식이섬유 즉석밥으로 1인분(130g)에 식이섬유 6g을 함유해 기존 오뚜기밥(210g)의 식이섬유 함량 대비 약 3배가량 높다. 이는 식약처가 제안하는 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의 약 24%를 충족하며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더했고 ▲작은 용량 등이 주요 특징이기에 가볍게 건강한 한끼를 챙길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국산 현미와 찰보리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잡곡밥 특유의 풍미와 식감을 모두 살린 것도 주목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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