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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6일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대사를 접견하고 양국 경제협력 확대와 의회 간 교류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우 의장은 “지난해 양국 수교 35주년을 기념하는 많은 행사가 있었는데 앞으로 새로운 35년 동안 양국이 한 차원 더 높은 관계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얀차렉 대사는 “의원친선협회가 양국 의회 교류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의장님께서도 체코 방문을 통해 체코 지도자들과 성공적인 정치적 대화를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접견에는 야나 침볼린초바 주한체코대사관 공관 차석, 윤희영 주한체코대사관 문화공보관 등이 참석했으며 국회에서는 조오섭 의장비서실장, 박태서 공보수석비서관, 고경석 외교특임대사, 구현우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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