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벌크선에 ‘윙세일’ 첫 적용…연료 5~20% 절감 실증 착수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진영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 홋카이도 신후라노프린스호텔에서 개최되는 '제11회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회의'에 참석한다.
진 회장은 이번 회의에서 2018년도에 개최되는 평창올림픽의 경제적 파급 효과에 대해 발표를 하고 일본상공회의소 관계자들과 양국 경제현황과 민간차원 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 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과 일본 양 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는 해마다 한국과 일본에서 번갈아 열리고 있으며, 지난해는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바 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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