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AX 혁신리더’ 출범…“현업 중심 AI 전환 본격화”
(서울=NSP통신) 오금석 기자 = 선데이토즈가 자회사 '애니팡 플러스'에 우상준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우상준 신임 대표는 NHN웹보드 사업부장을 거쳐 NHN엔터테인먼트 총괄이사, 동사 자회사인 블랙픽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선데이토즈는 우상준 대표에 대해 국내 웹보드 게임 시장의 특수성과 '애니팡' IP를 활용한 다양한 게임 사업을 아우를 수 있는 개발, 서비스 전문가로 최적의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신임 우상준 대표는 "'애니팡 맞고'의 시장 안착을 만든 선데이토즈 개발진의 성공에 이어 '애니팡' 브랜드와 결합된 전문 개발, 서비스로 건전하고 즐거운 모바일 웹보드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오금석 기자, keum081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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