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사, ‘디지털·전통금융’ 융합 나서…금값 추격하는 ‘ETF’도 주목

(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BS금융그룹 부산은행(은행장 성세환)이 창립 47주년을 기념해 지역 소외계층의 안정적인 먹거리와 생필품 조달에 앞장서 온 푸드뱅크의 노후차량을 교체 지원헀다.
부산은행은 22일, 오전 문현금융단지 내 신축 본점에서 서병수 부산광역시장과 지원기관 대표 및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광역 푸드뱅크를 포함한 7개 구‧군에서 운영중인 푸드뱅크에 식자재 운반용 차량 7대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날 차량을 지원받게 된 부산광역푸드뱅크 관계자는 “소외계층을 위한 식료품 공급은 하루 3끼 식사를 하듯이 제때에 맞춰야 하는데, 이제 차량 고장으로 차질이 빚어질 일이 없어 부담을 덜게 됐다”고 전했다.
성세환 BS금융그룹 회장도 “우리 지역사회에 수많은 소외계층을 위해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이들 기관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라면서 “오늘 전해지게 된 차량에 기존의 식료품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훈훈한 마음이 함께 함께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kimbn@nspna.com, 김빛나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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