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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 및 정기회의 열어

NSP통신, 김오현 기자, 2026-03-16 17:49 KRX7 R0
#영주시 #통합지원협의체 #지역 통합돌봄체계 구축 #돌봄통합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영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과 협의체 운영 계획 등 공유

NSP통신-영주시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지역 통합돌봄체계 구축 나서, 의료·요양·돌봄 전문가 참여, 협력체계 본격 가동 (사진 = 영주시)
영주시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지역 통합돌봄체계 구축 나서, 의료·요양·돌봄 전문가 참여, 협력체계 본격 가동 (사진 = 영주시)

(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영주시는 1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영주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영주시 통합지원협의체는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적십자병원, 복지관 등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분야 기관 관계자 15명으로 구성된 협의기구다.

협의체는 앞으로 지역 통합돌봄 관련 계획과 시책을 심의·자문하고 기관 간 연계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통합지원 정책 추진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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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식 이후 열린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영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과 협의체 운영 계획 등을 공유했다.

NSP통신-협의체는 앞으로 지역 통합돌봄 관련 계획과 시책을 심의·자문하고 기관 간 연계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통합지원 정책 추진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사진 = 영주시)
협의체는 앞으로 지역 통합돌봄 관련 계획과 시책을 심의·자문하고 기관 간 연계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통합지원 정책 추진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사진 = 영주시)

또한 영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실행계획서를 심의하고 승인하는 등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장애·질병·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거주지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을 통해 통합돌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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