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용인시, 부모·아이 ‘행복한 도시 만든다’…다함께돌봄센터 확대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6-02-26 12:42 KRX7 R0
#용인특례시 #이상일 #다함께돌봄센터 #돌봄서비스 #양육부담

지역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가정의 양육부담 던다

NSP통신-용인특례시청사 전경. (사진 = 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청사 전경.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지역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가정의 양육부담을 덜어주는 ‘다함께돌봄센터’를 확대한다.

시는 25일 기흥구 2곳, 처인구 1곳 등 3곳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하기 위해 설치 대상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와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설치 대상 아파트는 ▲e편한세상 구성역 플랫폼시티 ▲민속마을 현대 모닝사이드 ▲역북동 서희 스타힐스포레스트다.

G03-9894841702

해당 아파트에 ‘다함께돌봄센터’가 설치되면 용인에는 총 31곳의 센터가 운영된다.

협약에 따라 해당 아파트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주민공동시설 일부 공간을 10년 동안 무상으로 제공해 지역 아동의 돌봄 공간 마련에 적극 협력한다.

이상일 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 지속적 확대와 함께 여기에 더해 행정 역량을 더욱 집중할 뜻을 밝혔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