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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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안동시는 시청 소통실에서 ‘2026년도 안동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부서별 중점 추진 과제를 종합적으로 공유하고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대형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 재난 대응 과제와 함께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추진 현황도 점검했다.
보고회에서는 산불 이재민 지원과 복구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 방안, 2026년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 중앙선 1942 안동역 주변 정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정원도시 조성 등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방향도 함께 점검했다.

특히 안동댐 준공 50주년을 맞아 수자원을 기반으로 한 물산업 특화와 수변공간 조성 등을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도 중점적으로 다뤘다.
안동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중점 사업을 부서별 추진계획에 반영하고 중앙부처․국회 협력 강화와 국․도비 공모사업 대응,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 부서 간 협업 강화를 통해 시정 전반의 실행력과 재정 건전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관리해 성과 중심의 시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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