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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성한기)가 청년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15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청년고용 활성화 분야에서의 기여도와 현장 중심의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구가톨릭대는 대학일자리센터(2018~2022) 운영을 거쳐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로 전환해 사업을 확대했다. 현재 고용노동부 청년 고용 지원사업 4종(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고교생부터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에 이르는 전 생애 단계별 진로·취업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해 왔다.
특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을 중심으로 청년 고용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청년고용 지원 기반을 확장해 왔다.
성한기 총장은 “이번 장관 표창은 대학 구성원과 지역 파트너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연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고용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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