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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평택시 청북읍 청북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과 일부 교사들이 지난 7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 청소년을 돕기 위한 성금 90만4816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1·2학년 학생들이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하고자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모아 판매해 마련됐으며 일부 교사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 행사에 함께 참여한 정인호 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참여해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에게 나눔과 공동체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준 점이 매우 뜻깊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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