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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안동시는 오는 7일부터 의 감염병 예방을 위한 파상풍(Tdap) 예방접종을 무료로 시행한다.
파상풍은 박테리아 감염으로 인해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질병이다.
녹슨 못이나 흙이 묻은 물체에 찔리거나 깊은 상처를 입었을 때 박테리아가 상처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가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파상풍 예방접종은 파상풍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심각한 질병과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도록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방법이다.
시가 지원하는 예방접종 Tdap(Tetanus, Diphtheria, Pertussis)는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에 대한 보호를 함께 제공하는 혼합백신이다.
파상풍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50세 이상의 시민이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 가까운 보건지소와 지정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파상풍 무료 예방접종 시행으로 산불피해 지역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주민 일상 회복을 위해 모든 자원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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