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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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정인화 시장이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0박 12일 일정으로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체코 등 동유럽 4개국을 방문한다.
정 시장은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에서 추진하는 국외연수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국외연수단은 "남중권 시·군 직원 역량강화 및 선진국 관광지 벤치마킹으로 남해안·남중권 관광 연계 방안 활용이다"며 "이번 연수 일정에는 광양시와 여수시, 보성군, 고흥군, 남해군, 사천시장·군수와 관계공무원 등 22명이 동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외연수단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관광청과 스와로브스키사,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시 개발청, 플리트비체 국립공원공단, 슬로베니아 블레드 관광사무소 등 방문할 예정이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광양시, 여수시, 순천시, 고흥군, 보성군과 경남 진주시,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 등 9개 시·군으로 구성된 행정협의회로 남해안권 발전 및 동서화합을 목적으로 다양한 공동 연계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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